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총신대학교 기숙사 건축 약정헌금 10억 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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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2-1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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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가 2025년 9월 2일(화) 총신대학교에 기숙사건축기금 10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사랑의교회는 지난 9월 2일 고 옥한흠 목사 소천 15주년을 맞아 추모예배를 드렸습니다.


사랑의교회 장로, 순장 등 2천여 명과 전국에서 제자 훈련하는 교회(CAL-net) 대표들이 참석한 이번 추모예배는 故 옥한흠 목사를 추모하며 그가 남긴 제자훈련 목회를 계승하기로 다짐하는 시간이 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정현 목사는 총신대학교 기숙사 건축을 위한 기부금 10억 원을 박성규 총장에게 전달했습니다.


오정현 목사는 "풀타임으로 공부하는 신학생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총신대학교가 좋은 목회자들을 배출하기를 바란다"며 축복했습니다. 


예배에 참석한 박성규 총장은 "고 옥한흠 목사님께서 남기신 제자훈련 목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며 "또한 학교와 학생들을 위하여 귀한 손길을 보내주신 오정현 목사님과 사랑의교회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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