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는 단순한 쉼터가 아닙니다. 경건후련과 선후배간의 인격적 교제로 미래목회자와 지도자가 자라나는 인재양성의 요람입니다.
52년 된 낡은 기숙사
(1973년 완공)
협소하고 열악한 시설
(1실 3.3평)
총신 가족들의
오랜 염원
신입생 유치에
부정적 영향
총신대학교 기숙사는 단순한 쉼터가 아닙니다. 경건훈련과 선후배간의 인격적 교제로 미래 목회자와 지도자가 자라나는 인재 양성의 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