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안교회, 기숙사건축기금 1억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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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2-1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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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안교회(오주환 목사)가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목사)에 기숙사 건축헌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오주환 목사는 2025년 3월 15일(토) 예안교회 전가족 토요특별새벽기도회에 참석한 박성규 총장에게 예안교회 성도들의 마음을 담은 건축헌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번 건축헌금은 예안교회 설립 25주년을 맞아, 완공 후 52년이 지나 낙후된 총신대학교 기숙사의 신축을 위하여 온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헌신한 헌금을 후원한 것이다.


오 목사는 “박성규 목사님과 알고 지낸지 오래 됐는데, 볼 때마다 귀하고 자랑스럽다”며 “특별히 예안교회 설립 25주년을 맞아 우리 교단에서 주의 종들을 배출하는 총신대학교의 기숙사가 새로 지어지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이런 섬김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별새벽기도회 설교자로 나선 박성규 총장은 “다음세대가 신앙생활을 잘하는 것은 부모세대가 신앙생활을 잘했다는 진정한 성공의 증거일 것이다”라며 “모두가 재정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도 한국교회의 영적 지도자들을 양성하는 일에 큰 도움을 주신 오주환 담임목사님과 당회와 교회,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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