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교회, '가을 특별새벽기도회' 감사헌금 전액 총신대 기숙사건축기금으로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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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2-1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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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는 2025년 11월 20일(목), 송원교회(조경래 목사 시무)가 기숙사건축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경래 목사는 특별새벽기도회 설교를 위해 방문한 박성규 총장에게 총신대를 향한 사랑을 담아 총신기숙사건축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송원교회가 진행한 '제12차 가을 특별새벽기도회(이하 특새)'의 감사헌금 전액을 기탁한 것이어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새벽 제단을 쌓으며 모인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와 정성이 고스란히 총신대학교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밑거름으로 전해진 것이다.


송원교회 조경래 목사는 기금을 전달하며 "가을 특새를 위해 귀한 말씀을 증거해 주신 박성규 총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조 목사는 "이번 특새 기간 동안 많은 성도님들의 감사가 넘쳐났고, 그 감사의 열매로 송원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하나님의 귀한 일인 총신 기숙사 건축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더욱 감사하다"며 기부의 소감을 밝혔다.


이에 박성규 총장은 "새벽을 깨우며 기도로 모아주신 송원교회 성도님들의 피와 땀이 어린 헌금을 기숙사 건축을 위해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조경래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그 귀한 섬김의 뜻을 받들어, 한국교회를 이끌어갈 신실한 주의 종들을 길러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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