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평강교회(정귀석 목사), 총신대 기숙사건축기금 2천만 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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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2-1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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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는 2025년 11월 27일(목), 주평강교회(정귀석 목사 시무)가 학교를 방문해 기숙사건축기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주평강교회는 평소에도 총신대학교를 향한 각별한 애정과 기도로 학교 발전에 동참해 왔으며, 이번 기숙사 건축 후원을 통해 다시 한번 든든한 후원군임을 입증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정귀석 목사는 모교와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정 목사는 "모교를 위해, 후배들을 위해, 그리고 더 나아가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를 위해 온 성도님들이 마음을 모았다"라며, "개인적으로도, 그리고 교회적으로도 이런 귀한 사역에 동참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음이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박성규 총장은 주평강교회의 변함없는 사랑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박 총장은 "항상 학교를 위해 후원해 주신다는 것은 학교를 향한 깊은 관심과 사랑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언제나 총신대학교를 사랑하고 학교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주평강교회 정귀석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특히 박 총장은 이번 기숙사 건축의 의미를 '교육과 훈련의 장'으로 강조했다. 박 총장은 "총신대학교 기숙사는 단순한 쉼터를 넘어, 학생들의 경건 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선후배 간의 화합을 이루며, 자신의 소명을 찾아가는 귀한 장이 되어줄 것"이라며 기숙사의 비전을 설명했다.


이어 "이 귀하고 중요한 미래 인재 양성의 터전을 닦는 일에 함께 동참하여 주신 정귀석 목사님과 주평강교회 성도님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거듭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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